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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개인적인 공간인 만큼 저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남기는 곳입니다.
딱히 드러내서 널리 알리고자 하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런 관계로
저와 알고지내는 분들,
혹은 어디서든 인사를 주고받았던 분들이 중심입니다.

먼저 회원가입을 해주시고
공개든 비공개든 간단하게라도 누구신지를 알려주세요.
종종 저도 모르는 분들께서 가입을 하셔서 알쏭달쏭하곤 합니다.
본명을 잘 몰라서 혹시 회원 정리를 당하신;; 분들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어요.
유감이 있어서가 아니니 오해 마시고
다시 가입하실 때 누구신지 귀뜸 좀 해주세요.
    

108.  러블리    130513         
이 곳이 건재하고 있단 걸 왜 자꾸 잊는지.
ㅍㅂ에서 맨날 보지만 괜히 인사하고 싶어서-
하와유두잉, 언니-
어머나. 나 역시 이곳을 종종 잊고 있는데,
댓글을 이제야 다는 게 바로 그 증거. ㅎㅎㅎ
러블리, 잘 지내고 있니?
파리를 거쳐 다른 곳으로 간 것 같던데.
내 몫까지 즐겨다오, 어디든 상관없으니. : )
 from. nilliriya    
107.  종이달    121007 _ http://papierlune.tistory.com/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오랫만에 얼굴들봐서 반가웠고
또 어제 만난듯이 편해서 즐거웠던 자리였네요.
좋은 가을 보내시고
출간하는 책들은 종종 소개해 주시길..
다음에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구요 ^^
생각보다 나이 많다고 부끄럽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다시 떠올랐어요. ㅎㅎㅎ
근데 그 말씀 들으니 비로소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신기해요.
이제 또 언제 뵐지 모르겠지만 ^^
그런 기약없음도 또 매력적이잖아요. 그쵸.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생각날 때 트위터 들어가볼게요!
 from. nilliriya    
106.  ronita    110725         
아..방금 아래 댓글 보고 내가 몇달전에 운동심하게 해서 다리 아프다고 했구나 는걸 알았다.
금방 까먹고 달리기를 또 하고 자빠지다니..나도 참...
그리고 랜스랑 달리기하다가 랜스죽었다고 펑펑울며 삶의 의미가 없다고 전화한게 엊그젠거같은데
또 달리기를 하다가 부상을 입었다고 그것도 개들하고..
참 망각의 끝은 어디일까...
어이없다. 내가 생각해도...
여기 넘넘 덥다..
대박..
요새 통 연락없으심?????
한참 전에 남겼구나, 이거. ㅎㅎ
어제와 오늘, 여기는 눈이 부시다 못해 찬란하기까지 하다.
주야장천 비가 오고 간간이 녹여버릴 듯 뜨거운 이상한 여름을 보냈는데,
그게 언제였나 싶도록 천연덕스러운 맑고 서늘한 계절이랄까.
도망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이런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 ㅎㅎ

갈수록 친구와 동료와 벗들로부터 무심해지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아침이다.
 from. nilliriya    
105.  mago    110613         
언니 회사 이직 했나봐요
몰랐네
1년 넘게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자니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원...
잘 지내죠?
난 애기랑 맨날 전쟁 치루면서 지내고 있어요
간간히 소식 전할께요. ^^;;;
아, 효주야. 나도 내 홈을 방치하고 지낸 터라 이걸 이제야 봤구나.
네가 얼라랑 씨름하고 있을 생각을 하면 내가 다 갑갑. ㅎㅎㅎ
애기 키워본 사람들은 그때가 젤 이쁠 때라고,
그때 효도 다 하는 거라고 하더라만... 상상할 수가 없네.
그래도 이제 돌이 다 됐으니 :) 건강하기만 하면 무슨 걱정이겠니.
제발 자주 소식 전하면서 살면 참 좋겠다.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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