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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ronita    100310         
토요일아니야 4월 27일이 화요일일껄 아마???

뭘 사야되는데? 있으면..

근데 너 블로그 어떻게 된 거니.
 from. nilliriya    
앗 3월 아니고 4월이야? ㅋㅋㅋ 난 3월인 줄 알았지.
사야하는 거 정말 알려줘도 되는 거야?
비싼 건 아닌데 ^^; 그럼 부담없이 일러주마.
 from. nilliriya    
63.  ronita    100309         
태은. 27일 밤에 재워주나? (뜬금없이.......ㅎㅎㅎ)
오늘 동트기전 산책나갔다가 (다음주 일요일부터 다시 daylight saving-썸머타임제가 시작되는지라,
요새 조금씩 더 일찍 일어나고 있어 ) ; 하얀사슴 또 봤다.
전엔 눈올때 밤이라서 그냥 하얀거만 봤는데 이번에 내 눈앞에 제대로, 4마리 사슴이 (근데 4마리다 꼬리안쪽이 하얗더라, 원래 사슴이 그런가? 아닌가? 다른 사슴은 꼬리가 짧았는데... 여하튼) 턱 하니 서서 꼬리를 흔들고 있는거야
와... 하얀사슴.정말 하얗더라.그리고 더 컸어 이제 거대사슴이 되가지고는 랜스보다 한 서너배는 크더라고.. 대박이야... 이동네 오래 산사람도 한번 보기 힘든걸 난 두번째다...ㅋㅋㅋ 대박날끼야~~~
27일? 토요일이네? 재워줄게!!! 네 일정에 맞추는 거지. ㅎㅎ
근데 고양이들 막 돌아댕겨도 괜찮은 거야? 거부감 없지? ㅋㅋㅋ
것만 괜찮다면 얼마든지 괜찮아. 어차피 다음날 쉴 건데 뭐.
근데 하얀 사슴;;;이라니 그거 그렇게 흔한 거였니 +_+; 믿어지지 않는다.
분명히 내가 본 건 돌연변이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 여럿이나 돌아댕기는 걸 보면.
너네 동네에 산이 있나봐? 우우.. 구경 가고 싶다.
무한도전에서 알래스카 간 거 나왔는데 그 풍경만 봐도 나도 막 달려가고 싶더라.
참, 너 여기 올 때 나 뭐 하나만 사다줘. 네 블로그에 남길게!!!
 from. nilliriya    
62.  pebble    100309 _ http://6706miles.net         
어휴. 이제서야 조금씩 여기저기 둘러볼 여유가 생기네요.
컴터도 교체해서 즐찾도 다 잃어버려서 한참 헤맸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홈에 인포가 있던걸 깜빡했으니..
참 미련하다 싶어요 하하
안녕하셨죠!?
밀린 글들 부터 읽어야겠어요. 휘리릭~

으히히.
저 요새 언니댁 가면서도 변변히 댓글도 못 달고 나왔었는데. ^^
일본 생활 재밌으셔요?
일본 그릇가게 사진 보면서, 저 그릇에 별로 관심 없었는데도 완전히 넋을 놓고 봤어요.
 from. nilliriya    
61.  개구리    100303         
왜.. 제 이름이 개구리로 설정이 되어 있을까요? 내가 '개구리'로 등록했었나...?
뭐 나쁘지 않네요..ㅎㅎㅎ
할일이 산처럼 쌓였지만, 잠시 쉬지도 못하면 뻐근한 어깨에게 너무 미안해서 선배네 집에 놀러왔어요.
아침에 미친 듯 몰려드는 사람들에 떠밀려
죽을 둥 살 둥 버스에 매달려 왠 낯선 남자의 몸을 느끼며(ㅋㅋㅋㅋ, 내릴 때 살짝 보니 엄청 핸섬했다는) 문 열릴 때 문에 끼어 비명을 지르며(옆에 아가씨가 "괜찮으세요?" 물어서 "안 괜찮아요."라고 했어요...) 출근을 했더니 아침부터 계속 맥이 빠져서... 흠...
사장님은 일 시켜놓으시고 술 마시다 잠적했고, 희은씨는 괜찮은 거냐고 우울한 목소리로 묻고...
삼십대 직장인의 비애가 썰물처럼 밀려오는 날이에요..ㅋㅋ
오늘은 집에 가서 거의 다 읽은 하루키님의 '1Q84'를 마저 읽어야겠어요..
1. 왜 '개구리'이신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직접 설정하신 겁니다. ㅋㅋㅋ
(ㅋㅋㅋ를 쓰고 보니 메신저에서처럼 토끼가 웃고 있어야만 할 것 같다능... --;)

2. 나두 놀러가게 블로그 업뎃 좀 해주세요. ㅎㅎ

3. 아까 들어보니 사장님께서는 일러스트레이터와 2시에 미팅을 잡아놓으시고는 어딘가 밖에서 한 잔 걸치시고 전화로 딴 소리만 하다 끊으셨다 하더이다. 그리하여 딱한 일러스트레이터는 황당허무하게 발길을 돌리셨다고... --; 부끄럽습니다 제가. 캭캭.

4. '1Q84' 재밌어요? 조만간 3권이 나오지 싶은데, 그 전에 나도 봐야할 텐데.
나는 빌려놓고 아직 펴보지 못하고 있슴다. 요 아래 '라임'이라는 친구가 빌려줬는데 ㅋㅋ 먼지들이 침대로 쓰고 있다능... (라임아 미안 ^^;) 지금은 김 팀장님한테 빌린 '청춘의 독서'를 보고 있는데 이것도 적당히 쉽고 적당히 지적허영심 채워주는 정도라서 괜찮습디다. 크게 남는 건 아니고요.

5. 출근길 버스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곤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인연을 잘 +_+ 활용해보심이! 적극 권장! 옆 아가씨한테 "안 괜찮아요"하신 건 잘 하셨고(아가씨 미안 -_-;), 핸섬한 남성님께는 반드시 슈렉 고양이 표정을 지어보이십시오. 크헐헐...

6. 저는 어제 '이OO' 저자님과 통화를 한 뒤로 스트레스를 만빵 받고 있습니다. 잡고 있는 타이틀들이 죄다 질질 끌고 있어서 다 집어던지고 휘딱 끝낼 수 있는 거 하고 싶어요. ㅡ.ㅜ
 from. nilliriya    
60.  라임    100223         
늴아, 3월 6일 토요일에 시간되믄 울 집에 놀러와. 혜정이네 커플이 올건데, 울집 집들이겸 혜정이 생일 축하겸 해서 얼굴 보는 거거든. 혜정이 남자친구도 같이 올거니까 무지개군도 같이 오시구... 시간되믄 연락주삼. 난, 핸폰을 바꾸면서 친구들 전화번호가 다 날라갔어. 먼저 전화 좀 주삼.
늴아, 나한테 전화를 하든 문자를 하나 넣어봐.
네 번호 받아서, 주소 알려줄께.
혜정이는 5시 즈음에 온대... 넌 언제 와? 더 일찍 와도 좋구...
 from. 라임    
어, 전화번호 바뀐 줄도 몰랐네. 변경저장 완료. ㅎㅎ
무지개군 시간 물어봐서 꼭 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 집들이 겸사겸사 ^^ 잘 됐다. 히히. 사실 이번 주말 연휴에도 여행 가려고 했다가 무지개군이 갑자기 출근을 하게 되어서 취소됐거든. 그런 일만 아니라면 갈 수 있을 거야. 일단 뭐 필요한 건 없어? 휴지나 세제나 ㅎㅎ 아니믄 지후용품이라든지.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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