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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종이달    100104 _ http://papierlune.tistory.com/         
adress는 방명록 비밀글로.. 남겨놓았죠. 혹 못 찾으심 어쩌나? ㅋ
어머어머, 웬일이래요, 저 로긴 안하고 들어가서 없다고 자꾸 찾았... ㅋㅋ
티스토리 업데이트를 하도 안했더니만 그런 생각도 못하고 있었나봐요.
찾았어요 종이달님 ^^
 from. nilliriya    
48.  종이달    091231 _ http://papierlune.tistory.com/         
오랫만에(거의 일 년만에?) 방명록을 펼치는군요.
그동안 간간히 늴리리야님이 올렸던 글을 기억하면서
올 한 해 정말 책 만드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새해에는 몸 고생은 좀 덜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먼저 오신 자일님의 바램과 겹치네요)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요!

참 주소는 늴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겨놓으렵니다. ^^;
이 방명록은 저도 모르게 신비주의의 인생을 살고 있더라고요. ㅎㅎ
최근에 나온 소설이랑... 뭐 필요하신 거 없으세요?
저희 책 중에서 두세권 정도는 보내드릴 수 있을텐데요. :)
아직은 주소가 없던데, 제가 못찾은 건 아니지요?
 from. nilliriya    
47.  자일    091231 _ http://camelian.tistory.com         
제 블로그로를 종종 찾는 이 중에 데이비드 하비의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를 애타게 찾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걸 보면서 늴리리야 님 생각 좀 났습니다.
회사에 메일도 보냈는데 정중하게 씹혔다며 분개하더군요.

올 한 해 책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첫 발걸음에 심히 고생하신 것 같아 제 마음에 다 안타깝더군요.
내년에는 고생을 좀만 덜하며 책 만드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엇, 어느분에겐가 그런 일이 있었군요. 하하;
회사에 그 책이 한 권도 없지는 않을 텐데, 제가 한번 찾아볼테니 그분께 말씀드려주세요.
급한 건이라서 이미 필요없어졌다거나 그런 일이 아니셨음 좋을 텐데요. ^^;
전 비록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는 하지만 무척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일도 재밌고 회사도 재밌고, 종종 불만이 잔뜩 쌓일 때도 있지만
어떤 일을 해도 그 정도는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로 괜.찮.습.니.다. ㅋㅋㅋ 징징거리면 또 힘이 나니깐요. ^^
종무식에서 어느 동료가 사장님께도 말씀 드렸는데,
올해는 모쪼록 일은 덜 하고 돈은 더 많이 벌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겠지요? 으하하하하-
올해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닷. 파주도 그러기를, 완전 기원해요.
 from. nilliriya    
46.      091223         
음, 나 진짜 바빴나봐요.
진짜 여기도 오랫만에 왔어요.ㅋㅋㅋㅋ
반년은 좀 안 된 거 같지만..
진짜 간만에 왔네요 ㅋㅋ
내년에는 시험보니까 올 겨울에는 진짜 언니 봤으면 좋겠다. ㅋ
근데 언니 회사 다니니까 이젠 바쁜 거 같아서...ㅋㅋㅋㅋ
나중에 메신저로 언니 언제 시간되는지 물어봐야지~
그러게, 가끔 네 블로그 가서 보고
(나도 정신 없어서 자주는 못간다는 사실을 고백.. ㅎㅎ)
잘 지내고 있구나 했다. 이제 곧 결실을 보리라는 기대와 함께. ㅎ
무소식이 희소식이래. 이번 연휴 보내다가 또 깨달았어. ㅎ
건강하게 할 일만 잘 하면서 지내면 언제 봐도 반가운 벱!
 from. nilliriya    
45.  라임    091209         
늴아,
택배보내는 거 엄마한테 부탁했거든,
오늘 보내실거야. 좀만 더 기둘려줘.

아, 괜찮아. 급한 것도 아닌데... ^^
고마워.
잘 읽을게.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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