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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라임    091028         
늴아, 책 받았어.
지난 주에 받았는데, 내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받았단 소리도 못했어.
내가 요즘 제안서 작업때문에 맨날 밤 12시에 퇴근이라 책을 맘 놓고 읽을 시간이 없어...
좀 늦어질거 같은데, 괘안을까?
우선 괜찮은 소설책 보고 싶었는데, 고마와. =)
잘 갔구나. 다행이다. ^^
천천히 읽고, 언제고 댓글이나 함 달아주셈. ㅎㅎ
2권도 나왔는데 보내줄게.
나도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좀 급하게 만든 감은 있지만
내용은 괜찮은 것 같아. 평도 대체로 좋고.

그러나저러나 많이 바쁘구나?
그 시간에 퇴근하고  또 정상출근하고, 많이 힘들겠다.
지후에게 안부 전해줘. +_+
 from. nilliriya    
43.  ㄴㄹ    091023         
언니~~~ 보내준 책 잘 받았어요. (어제 문자 보냈는데 안갔나..해서.ㅎㅎ)

책 이름 첨 들어보는데- 표지 보니까 완죤 재미날거 같다능~~
이거 읽고 리뷰 올리믄 되나요? ㅎㅎㅎ
우핫핫핫, 문자 잘 받았어.
딴 거 뭐 하느라고 답장을 못 보냈다는 사실조차 까묵고 있었네. ^^;
2권도 오늘 나왔는데, 다 읽을 때쯤 보내줄게.
댓글 이쁘게 달아라. ㅋㅋㅋ
 from. nilliriya    
42.  라임    090813         
늴아, 유쾌하게 웃던 너가 그립구나.
언제 얼굴 한번 보자꾸나.

나도 그런 내가 그립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 하루하루를 견디느라 애쓰고 있다.
목구멍을 틀어 막아야 이러고 살지 않으려나.
 from. nilliriya    
41.  ㄴㄹ    090810         
언니~ 토욜날 일욜날 오랜만에 봐서 좋았구~~또 잘먹고 잘 쉬고 잘 구경하고 가요~~ 흐흐

날이 넘 덥긴 했지만~ 카레랑, 떡볶이랑두 맛났구. 또 분수도 막 빠져들었구.
언니 신혼집 넘 좋아요!  나도 그런데서 살고 시포라~

다녀오고나서 생각하니... 삼순이가 가장 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잘 때 내 옆에 누워서 부비대다가 내 손가락 앙증맞게 물은게 ..은근히 그립네.ㅋㅋㅋㅋㅋㅋ

담에 놀러갈땐 꼭 쪼물딱 거리고 말테야!!
으하하하, ㄴㄹ야 오랫만에 나두 무지 즐거웠다.
간만에 손님이 오니 마구 활기가 넘치면서- 우리집 멀다고 아무도 안 오잖니 ㅡ.ㅜ
담에 또 놀러와. 잡채군에게도 반갑고 즐거웠다고 꼭 전해주고.
가끔 그렇게 노는 날이 있어야 하는 건데, 사는 게 여의치가 않아. 흑흑.
마고가 사놓고 간 맥주랑 복숭아가 아직 남아 있는데, 볼 때마다 흐뭇하다. ^^
 from. nilliriya    
40.  ㄴㄹ    090803         
토욜날 몇시에 갈까요~! 점심얻어먹으러 갈까요. 저녁 얻어먹으러 갈까요. ? ㅎㅎㅎㅎㅎ
그래, 알았어.
어제 밤에 문자 온 걸 너무 늦게 봤지 뭐니.
토욜에 와, 뭐 해줄 건 없다만 삼순이 보여줄게. ㅋㅋㅋ
 from. nilliriya    
담주는 아니되고 이번주에 되는지 물어볼게요~~
암튼 8월 중으론 가는걸로! ㅎㅎㅎ
 from. ㄴㄹ    
오오옷 +_+ 드디어 선을 보여주는 거시냐!
나 괜찮은 날은 수, 목, 토, 일요일 ㅋㅋㅋㅋㅋ
근데 모두모두 근무를 하니께롱 토요일이 좋겠네!
잡채군이랑 시간 잘 맞춰서 알려줘. 이번주든 다음주든 ^^ 기다리고 있으마.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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