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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자일    090730 _ http://camelian.tistory.com         
마틴 폴리의 <제2차 세계대전>을 보관함에 담아 놨다가 다음달에 구매하려는데 알라딘에 품절로 나오네요. 재고가 바닥난 것인가요? 설마 재쇄 찍지 않고 절판하는 비운이 있지는 않겠죠? ^^:
책 잘 받았습니다. 저도 오늘 보낸다는 게 그만 깜빡을... ^^:
 from. 자일    
ㅋㅋㅋ 제게 기회를 주시는군요.
저희 집에서 놀고있는 놈이 하나 있어요. 보내드릴게요.
^^
다시 찍을 건지는 물어봐야 알 것 같은데...;
 from. nilliriya    
38.  라임    090506         
업데이트가 없는 걸 보니, 연휴 동안에 완전 신난 off-line activities가 있지 않았을까... 기대하게 되는데, 이제 off-line activity에 대한 사진과 후기가 on-line으로 올라오는 걸 기대해도 되는거지?
우웃- 우짜나, 하나도 없는데. ㅎㅎ
걍 쉬기만 했어. ㅇㅂ이 덕에 <7급 공무원> 본 거랑, 시댁 가서 꽃게찌개 먹은 거랑, 어제 어린이날에는 엄마 아버지 오셔서 같이 고양꽃박람회 본 거, 그게 전부네. 4일 샌드위치때 우린 출근 했었고. ㅎㅎ
집에서 인터넷을 잘 안하다보니 빨간날이 계속되면 업데이트가 안된다는.
뭔가 써볼까 생각을 하긴 했는데 게을러지는 것 같애. 날씨가 더워서;;; ^^
 from. nilliriya    
37.  몰라    090408 _ http://molla.mireene.com         
간만에 밀린글들 다 읽으며 든 생각.
-나 지금 잠안자고 뭐하는겅믜?와
-진정한 직장인의 첫발자국 처럼, 설레임과 분주함이 보여 뿌듯하다,는 것과
-나도 그동안 미뤄둔 행복 열심히 처리해야지,하는 생각들로...
ㅎㅎㅎㅎ 뭔가...
기분좋네,
화이링이당!!!
응, ㅎㅎ
만날 때마다 완전 수다 삼매경, 재밌고 편해서 좋다. 그치. :)
 from. nilliriya    
36.  몰라    090307 _ http://molla.mireene.com         
올만에 들와써.
자세한 개인사를 보니, 즐겁고 우끼고 그러타.
여러모로 사람은 좀 바쁠 필요가 있다니까. ^^
금방 또 괜찮아질겨. 미안할만큼.
 from. nilliriya    
어, 확실히 바쁘게 일하니깐,
생각할 시간이 줄어들어..좋아.
 from. 몰라    
즐겁고 웃기다, 이거 내가 제대로 살고있구만. ㅋㅋㅋㅋ
컨디션은 괜찮으삼?
 from. nilliriya    
35.      090224         
2월에 움직이려고 했으나 애들의 개학과 봄방학의 반복 패턴 때문에
과외 날짜가 엉망이 되어버려서...흑흑.
주중에는 전혀 시간이 나질 않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방학이 다 끝나가고 있네요.
언니. 쏘오리....;;;
글타고 미안할 것 까지야... ㅎㅎ
나중에 여유 생기믄 놀러오믄 되지 ^^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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