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name   password      homepage          html  
29.  자일    090109 _ http://camelian.tistory.com         
엠블은 일단 백업만 받으셨네요. 어디다 짐을 푸실 건가요?
망명자 카페에 엠블이 등록돼 있어서 짐 푸시면 그쪽을 등록해 주세요.
엠블에 백업만 받은 이유는, 제가 오래전부터 엠파스에서 본인확인이 되질 않거든요.
그걸 확인하려면 뭐시기 뭐시기에 어쩌구 저쩌구하는 신고와 확인 절차를 받으라는데
왜 그런 건지도 모르겠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안하고 있어요.
그랬더니만 백업만 되는 이상한 상황이... -_-;
어디든 이사를 하면 꼭 올려둘게요. 망명자 카페, 넘 편한 것 같아요. ^^
 from. nilliriya    
28.  종이달    090108 _ http://papierlune.tistory.com/         
늴리리야님!
엇저녁 우체통에서 늴님이 보내주신 카드를 발견했어요!
올 해 처음으로 받아보는, 게다가 몇 년만에  받아보는 카드인지 모르겠어요.
열어보니 손수 작업하신 카드라 더 황송하구요. ^^;
카드안의 얼굴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는 2009년이 되도록 할게요.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마을에서 늴님 웃음과 즐거움이 떠나지 않기를..
올해엔 그밖의 좋은 소식들도 많이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으핫, 다행히도 잘 들어갔군요.
오랫만에 써보는 글씨가 다 새삼스러울, 그래서 더 어설픈 카드였지요. ^^
아주 아동틱하긴 하였으나 그래도 사서 보내는 것보다 낫겠단 생각에. 호호호.
앞으로도 해마다 이렇게 새해인사, 좋은 말과 복 나눌 수 있음 참 좋겠어요.
복 댑땅 많이 받으셔서 좀 나눠주세요. :-)
 from. nilliriya    
27.  자일    081229 _ http://camelian.tistory.com         
이곳에 가입만 해놓고선 바쁘다는 이유로 망각해 버리는 죄를... 쿨럭 ^^:

잘 지내시죠? 신혼 재미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뭐 몇 년 산 것 같은 기분인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엠블에 한때 둥지 트셨던 분들이 모일 만한 공간을 계획 중입니다.
주소는 http://cafe.allblog.net/emblers
카페이긴 한데 블로그 글을 모아 보여 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게시판 구조인지라 설정을 좀 해 봐야겠지만
엠블이 없어지더라도 그간 쌓아 온 인연은 이어 보자는 뜻에서 만들어 봤습니다.
한번 들러주세요.
혹시 이곳 말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등록도 해 주시고요.

그럼 연말 잘 보내세요. ^^:
오오, 이런 게 있는 줄 몰랐네요.
얼른 당장 달려가야겠어요.
부지런히 블로깅을 할 자신은 없지만서도 ^^
이웃분들의 소식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하므로!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일님!
 from. nilliriya    
26.  종이달    081130 _ http://papierlune.tistory.com/         
늴리리야님
혹시 앞으로 블로그에 보호글로 포스트 올라오면 비번은 뽀봉입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뽀봉치면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앞으로 음원이나 이미지 단속이 심해질것 같아서요.
혹시라도 모르니 조심하는게 좋겠다싶어서 말이죠. ^^;
헉, 잘 하셨어요.
얼마전에 라디오에서 그 문제로 졸지에 범죄자가 된 사람들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거 듣고서 쫌 무서웠다지요. 흐읏-
혹시나 싶어서 제가 비번은 지웁니다. ^^
 from. nilliriya    
25.  종이달    081122 _ http://papierlune.tistory.com/         

에고 이제서야 문을 찾았네요.  그거이.. 아이디가 문제였군요.
전 당연히 buenavida라고 생각했는데 티스토리 아이디로 조인 했더구만요. ㅎㅎ
올려놓으신 글중 맨 윗쪽에서 3번째까지 읽고 답글까지 다 섭렵하고 이리로 들어왔습니다.
모두 모르는 분들이라 왠지 불쑥 나서기가 쑥쓰럽기도하고.. ^^;
자주 자주 들립죠.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사진 꼭 보고싶어요!
양말만 3-40켤레라는 말에 뒤로 넘어갈 뻔 했다는 ㅋ


아이구, 버선발로 나서서 반가이 맞아드려야 할 부에나비다님 ^^
요즘 영화 많이 보고 계시다는데, 전 그 시간에 바느질하면서 놀고있는 게지요.
문에 걸어두는 둥그런 리스도 두개나 만들었고요. ㅎㅎㅎ
어제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관련해서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특강도 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제게는 '놀이'인 걸로 먹고 살 수 있으믄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요.
조만간 사진 찍어 올릴게요.
안그래도 이제쯤은 자랑할 게 좀 쌓였네요. ㅋㅋ
자주 오세요!
저기 댓글 다는 사람들도 저는 잘 알지만 사실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 주저 마시구요. ^^
 from. nilliriya    
prev   [1].. 17 [18][19][20][21][22]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