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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몰라    080809 _ http://molla.mireene.com         
더운 여름..
몸이 몸살,
만신창이
-_-

늴. 이짜나,
너 저 게시판 스킨말야.
나도 조.
나도하게,
니가 수정좀 한거지?
맘에 드는. 우리 체인점하장.ㅋㅋ
몸살 났어?
날 더워서 진짜 금방 헉헉거려.
라디오에서 열사병이니 뭐 그런 건강특집도 해주더라만;
입맛도 없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요즘 정말 말이 아니다.
아프지는 말아야지!
너 방에 에어콘은 있니? 그 집은 시원해?
난 아주 죽겠다.. 긴장 상태라서 그런지 따블로 잠을 못자.

스킨은 얼마든지-
주인이 알면 싫어할라나. ㅎㅎㅎ 뭐 어때 ^^;
일기게시판 말 하는거지? 이 방명록 아니고?
메일 주소 남겨바바, 보내줄게.
 from. nilliriya    
3.  몰라    080801 _ http://molla.mireene.com         
나, 저 위시리스트 중에 걍 하나 정해조라-_-
멀 사야할지.ㅋㅋ
무엇보다 인터넷구매처까지 상품 상세정보까지 링크해놓은것은
쵝오로 잘한 짓이라고 본당.ㅋㅋ

그나저나, 집안 준비하는것들...읽어보니,
니 마음이 고스란히 다가온다.
그런거구나..신기해.
행복할거야..펴엉새앵~ !!

빨랑 구경가고시포라.

어제, 태양의 여자..드뎌 마지막회를 보고,
사는 낙이 없어졌다는.
태어나 ...나 그런 드라마 첨이야.
감정이입이 아니라, 드라마 상황속에 들어가서 내가 상황극을 하고 있다는거 아니겠어.-_-
물론 지영보단, 신도영에게 말야.
1시간동안 몸과 마음이 얻어맞아서
다 보고나면, 만신창이가 된거같아서,
퍼져서 좀 쉬어야 움직일수가 있을정도.

첨에 선입견으로 몇회 못본거 억울해.
그 작가가 대단하지 않아?? 우앙 ㅜㅜ
야.. 지금 보니깐 유리주전자가 11번이 아니었구나.
^^;;; 내가 이렇다니깐.
암튼 번호는 말고, 유리주전자~~~
 from. nilliriya    
ㅋㅋ
오게이..좋아좋앙.
그럼 낙찰~~
그러고보니 쓰레기통은 좀 ㅋㅋ

태양의 여자..정말
저런 드라마 말아먹을 힘겨운 소재와 소토리를 들고서
저런 명작을 만들었던거야? 어.떠.케.
감성세대에 맞게,
트랜디한 현대적감성의 소재들로 쉽게 갈 수 도 있었을텐데
저 힘든 길을 선택해가지고,
아..대단해대단해... ㅜㅜ

나도 살짝 크크섬쪽에다가 비중을..ㅋ
역시 송재정작가가 특이하긴해..ㅎㅎ
 from. 몰라    
으하하- 정해주는 게 맘 편하겠지?
그렇다면 요거-> "유리주전자 : 40,000원, 제나 글래스 워터캐틀 1.75L"
나의 위시리스트의 11번에 있는 걸루 해줘. ㅎㅎㅎ
쓰레기통 해달라고 하려다가
그걸 볼 때마다 널 떠올리는 것도 좀 이상해서 바꿨다.
훨씬 고급스러운 걸로. ㅎㅎㅎ
보리차도 끓여마시고 허브차도 끓여마시고,
몸에 좋은 거 마시면서 네 생각 할게.
+
태양의 여자.. 이거 할 말 많지 ㅡ.ㅜ
어제 막방 보고나서 오늘 언니가 하나로티비로 보는 거 또 보고
인터넷에서 이러쿵 저러쿵 올라오는 이야기들도 보고.
그야말로 말 그대로 '통속극'이건만 이건 절대 명작인게야...
불쌍한 도영이는 뭐 하나 맘 편하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사실 버림 받았던 지영이는 그럭저럭 기 펴고 살았던 것도 같은데...
으흑. 드라마에서 보이지 않았던 이면을 상상하다보면
진짜 머릿속에서 또 드라마를 찍고 있다니까.

이제 뭘 보나-
요즘 크크섬의 비밀에 살짝 주목 중이다만.
 from. nilliriya    
2.  몰라    080725 _ http://molla.mireene.com         
재미썼게따.
난 꼭 그런 중요한날은..
왜일케 급작스런 일이 생기는거냐공~
무자게 시간맞출라고했건만,

광화문만 됬어도 어째어째 얼굴들이라도 볼수있었을텐뎅,
아쉽당..

담엔. ㅈㄱ씨에게 우리둘을 다른데로 델고가 달라고 하여라~
맛난거 있는데로.ㅋ
무려 뉴욕근처라고라?
부럽..
나요새 왜그런지 자꾸 여행가고프고,
외국가서 살고프고 그래-_-
하긴, 정기적으로 도지는 병이긴하지만.
실천이 안되문제징.
 from. 몰라    
와나는 동부 끄트머리래. 북동쪽 어디라더라.
무려 뉴욕 근처라고... 히히. 나도 잘 몰라. ^^;
나두 미국에서 놀러오라는 사람들은 있다만
과연 언제 놀러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ㅋ
오늘도 내년엔 어디 놀러갈까,
그러기 위해선 또 얼마나 일해서 얼마를 모아야 할까,
그런 계획이나 세우고 있었는데. ㅎ
 from. nilliriya    
아라썸.
결혼해서 너 열심 사는동안,
나는 열심히 돈벌께~-_-;;;
ㅋㅋ

아, 정말 미쿡 가장
나, 사촌이랑 외숙모도 거기 시민이라..(LA)
묵을때도 있고,
와나는 어데?
 from. 몰라    
크크...
나캣은 월요일 비행기로 떠난다더만.
지금 저게 꽤나 심란할 것이야. ㅎㅎㅎ
광화문 근방에 새로 생겼다는 커피숍 같은 데도 가보고 싶고..
요즘 커피를 줄이려고 하긴 한다만- 위장병 땜에. ^^;
그래도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은 참기가 힘들단 말이시...
몰라야, 돈 많이 벌어라.
와나 미국 있을 때 우리도 함 가보자...
 from. nilliriya    
오야아아아~
난, 순간 늴리리야 리플인줄알고 읽다가,
머가 좀 이상한거라,
보니까 나켓이네에에..
아잉, 느무 방갑당 ㅜㅜ
느무 오래 못봤다지 우리?
지금은 어찌됬냐? 간거얌? 뱅기타공???
니홈에다가 좀 남겨야게땅.
문디.
 from. 몰라    
앙 재밌었어.
언니 얼굴 보면 좋았을텐데!
뭐 또 나중에 만나도 고대로 말간 얼굴 하고
특유의 하하하하- 할 것 같지만 ㅋㅋ
(지금도 보면서 하하하- 하고 있는 거 아녀)

 from. 와나캣    
1.  몰라    080725 _ http://molla.mireene.com         
이거 뭥미? ㅜㅜ

참, 와나는 잘 만나고,
잘 보냈느냐?
갑작스레 왠 부암동에서 만난고얌?

그리고,
그 폰이 복면언니건지 이제 알게됨.
언니 폰번호 바꼈넹.ㅋㅋ
흐흐, 일케 됐네 ^^
와나는 잘 만났는데 마이 아쉬웠지. 예전처럼 여유있게 놀지 못하니깐.
그래도 뭐.. 밥도 같이 먹고, 그 날 ㄴㄹㄴㄹ네 집에서 같이 잤어.
아침에 곧 떠나긴 했어도...
시내에서 만나려다가 딱히 갈 데도 없고,
토속촌에 삼계탕 먹을까 했더니 줄이 끝간데가 없고,
시위 때문에 시내 상황이 말이 아니었고,
그래서 ㅈㄱ씨 차 타고 걍 부암동으로 내뺐더란다. ㅎㅎㅎ

그 날 알았는데 복면언니가 전화를 바꾸셨더라고.
나도 새 전번, 새 전화기 구경을 그 때 첨 했더라네.
요즘 전번 바뀌는 사람들 진짜 많아- 나도 바꾸고 싶어!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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