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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ronita    101106         
아.. 내가 쓴글에 답장쓰기를 하니까 그냥 밑에 더쓴 얘기처럼 되는구나.. 흠..
내가 요새 통 메일체크도 안하고 -안오니까- 전화는 6개월전에 전원 꺼놓은 상태 그대로고,
미국에서 한국인터넷 열려면 조금 느려서 좀 귀찮아
어쩄든
밑에 쓴거 보삼.
아.. 내가 하고자 하는얘기는 별 얘기아냐 그냥 girl's talk, 시시콜콜한 얘기 가끔은 그러고 싶을 때가 있어서... ^^ ㅎㅎㅎ
아이코, 댓글을 넘 늦게 단다. 그치. ㅎㅎ 이해 플리쥬.
지난 주말에는 저자 사인회가 부산에서 열려서 토-일요일 부산 다녀왔어.
간만에 바다 잠깐 보고, 회 배 터지게 먹고, 밤새 술+수다하며 놀고,
KTX 타고 왔다갔다 하니까 영 빨라서 지방 다녀온 느낌도 안 나더라.
그러고서 이번주는 월욜부터 계속 야근모드... ㅡ.ㅜ
다음주에 책을 두 권 동시에 털어내야 해서 좀 바빠.
난 msn메신저가 늘 켜있어. 회사에 있는 동안에는 항상 켜진 상태.
그니까 매일 09시~18시까지는 당연히, 그리고 18시 이후로도 종종 켜놓는다.
아니면 네이트온 메신저도 원하는 사람이 있을 땐 켜놓고. 이건 항상 켜진 않아.
^^ 도움이 돼? ㅋㅋㅋ 나도 수다 떨고 싶다!
 from. nilliriya    
88.  ronita    101102         
태은 안녕? 벌써 11월이라니..여긴 서리가 내려가지고 또 갑자기 추워졌네 이상해 날씨가....
지난주는 10월 축제 준비때문에 좀 바빴지.. 할로윈도 있고,, 열나 초콜렛과 캔디를 듬뿍듬뿍...
이번에도 느꼈지만, 미국사람들은 일하는게 한국사람들에 비해서 아~~~~~~~~~~주 느려. 많이.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는 덕을 보는 혜택받은 민족들이지. 더불어 어이없이 어벙한 사람도 많고... 영어를 하고 있다는것 이외에는...
어쨌거나, 미국도 빈부의 격차가 너무 심해서리... 10월 축제에는 free food에 눈먼 사람들이 완전 눈에 불을 켜고..와...그 광경을 목격하면 ...할말없음.
책은 주문 안했음, 내가 사려고 했던게 해외배송이 갑자기 되더라고 얼마전까지 품절에다 국내배송만 되더니.. 그래서 한권만 샀어. 좋은 책있음 보내주삼.... ㅋㅋ
건강하게 잘 지내고
그냥 몇개 셀렉트해서 보내주삼...... 바람도 찬 계절이 돌아와서 밖에도 잘 안나가.. 난 동면이 필요해.. 드디어 낼모레 데이라이트세이빙 콩글리시로 써머타임..이 해제된당.. 1시간 벌겠군 하겠지만, 2-3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똑같아져.. 역시 난 추위는.. 귀가 시려워서리....손도 시리고ㅠ.ㅠ
거긴 날씨 어떠하신가요? 아... 내가 참 할말이 많은데 여기다 쓸수는 없고, 메일은 하기 싫고 (이야기로 해야 박진감및 누구랑얘기한다는 느낌이 드니까... ) 언제시간나시나? 하두 야근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 알려주삼.
 from. ronita    
그랬구나, 책 오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 담에 또 보고 싶은 거 생기면 말해줘.
나도 보내고 싶은 책 있으면 말해줄게.
서울도 오늘 아침에 갑자기 0도까지 내려갔어. 어제 일기예보에서 겁을 하도 줘서
꽁꽁 싸매고 나왔는데, 생각보다는 안 추워서 좀 버름하다.
며칠 전에 백화점 갔다가 알파카+모 외투를 5만9천원에 샀어.
'득템'이나 다름없는, 아주 맘에 들어. 보송보송하고 따뜻해.
소매가 없는 거라서 한겨울엔 어케 입어야 하나 고민되지만
어제와 오늘은 딱 맞춰서 아주 잘 입고 있어. 맘에 들어 맘에 들어.. ㅋㅋ
감기는 안 걸렸지? 미제감기 걸리면 잘 안 낫잖아. ^^ 건강 조심하구.
찬바람 가르며 자전거 씽씽 타고 싶다!!!!
 from. nilliriya    
87.  ronita    101025         
전화해도 안받는군.
부탁할게 있어서 전화했는데 그래서 안받았나? Joke...
이 홈페이지는 미국에서 가끔 잘 안열려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음.. 한국홈페이지들이 잘 안열릴때가 많음 내가 인터넷을 잘 안해서 별 상관은 없지만.....
어쨌든
난 잘 지내고 있당.
잊지 말고 카드 보내주기 바람.. ㅋㅋㅋ 생일카드 ^^
오호이, 이쁜이! 글쿠나, 네 생일이구나!
어제 카드도 받았다. 카드랑 전화랑 ㅋㅋ 근데 전화는 못 받았네.
테네시 갔다 왔다구? 스모키마운틴인지 뭔지, 난 차 타고 휙 돌아본 게 전부라서 기억도 잘 안 나네. 아는 집이 애들이랑 산장 같은 데서 캠프하고 그러긴 했는데... ㅎㅎ 근데 넌 자연파가 아니잖아. ^^ 그래두 좋긴 좋지? 숨통 탁 트이는 게... 나도 그런 데 가고 싶다. 자연의 품속으로.
여기 갑자기 추워졌어. 하루 사이에 10도가 넘게 떨어져서 오늘 갑자기 겨울이 됐어. 영하래 영하. 뭔  일인지 몰라, 날씨 정말 이상해. 감기 걸리기 딱이라 조심조심 걱정하고 있어. 차라리 감기 걸려서 좀 쉬고 싶기도 하고... 글타.

선물은 뭐 갖고 싶어? :) 보내줄게, 말해바바.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거 알려줘도 돼, 인터넷쇼핑 하게 ㅋㅋㅋㅋㅋ
 from. nilliriya    
86.  살구처럼    101018 _ http://apri.pe.kr         
아니야, 아니야..
내가 벌써 구입해서 너에게 보낸거야..
문자가 올 거야. 티몬에서.. 문자에 번호 오거든?
그 집에 가서! 휴대폰 번호를 보여주고! 두 분이서 맛있게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요..

아이구, 내가 설마 사서 먹으라고 알려줬을까봐. ㅋㅋ
맛있게 맛있게 드시면 제가 감사합니다..
우히히히, 받았어요 받았어요~ +_+ 그 문자 받았어요.
그니까 요 문자만 보여주믄 된다 이거지요?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진짜 양식 +_+)을 주신 살구언니께 감사합니다.
완전 신나요. 히히히... 신랑한테도 말해뒀어요.
동네에서 가까우니까 마실 가듯!!! 잘 먹겠습니다!!!
 from. nilliriya    
85.  살구처럼    101018 _ http://apri.pe.kr         
http://www.ticketmonster.co.kr/
고양시 일산탭을 클릭 - 보나베띠 메뉴를 읽어보고 간다 - 남편이랑 살구언니를 생각하며 맛있게 먹는다ㅋ

책 늠 고마웠어요.
우리 지윤이랑 야곰야곰 읽을께요.  고맙고맙, 감사감사, 감동감동.
나,, 꼼꼼이 옷 챙겨놨는데.......주긴 줘야 하는뎅... >.<
헉... 언니 이게 뭐예요? +_+ 저 이런 거 첨봐요!
역시 딸기언니 말이 맞군요. 모르는 게 생기면 무조건 살구언니한테 물어본다-라더니.
그니까, 메뉴를 다 봤구요, 이제 뭘 하면 되는 거여요? +_+
저희 신랑 굉장히 좋아하겠어요. 혼자서 파스타 막 만들어 먹을 만큼 좋아하거든요.
이거 완전 맘에 들어요. 그 바람에 맘이 막 급해져서... ㅋㅋ
회원가입하고 할인권 사면 되는 거지요? +_+
이히히히히, 좋은 정보 고마워요 언니, 나중에 책 잼난 거 나오믄 또 보내드릴게요.
그때 선물 또 주째염 ㅋㅋ
 from. nill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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