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name   password      homepage          html  
79.  몰라    100817 _ http://blog.naver.com/mollaground         
얼매만에 로그인인지.
비번물어본다능거 맨날천날 까묵고 그러더니만,
결국, 들오긴돌왓구만.ㅋㅋ

반갑다 친구야 -_-;; 푸하하하.
나도 요즘 영 글을 못 올려서 홈피 보기가 부끄럽다.

밥 묵자 친구야.
 from. nilliriya    
78.  ronita    100816         
오.. 월요일이당... 우리 동네는 Q 빌리지, 모든 골목이 다 Q로 시작해.
그저께 캠프파이어 했는데 이번엔 불이 참 잘타더군, 대박이야,
교회에 한 아줌마 친구가 건강하다가 갑자기 암진단을 받았다고 격려 카드를 보내달라는 요청이있어서 지난주에 카드를 익명으로 보내고 어제 교회서 만나서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그새 돌아가셨대 40대후반?정도되는거 같음.... 건강하다가 진단받고 2주만에 ..와..완전충격이었어
건강해야해
태은 밥잘챙겨먹고, 틈틈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가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ㅋㅋ
날씨는 이제 밤에는 조금 선선해진듯,
태풍은 우리동네말고 옆동네를 잘 지나다니는데 옆동네라고 해도 1-2시간은 기본인거 알지?
요새 자꾸 랜스가 뒷마당에 개구리를 잡으러 다니고 집에 잘안들어오려고해 개구리 뛰는게 신기한모양인지...
여행기는 대박이당.. 사진도 실리고, 그거 어디서 보는거야? 요새 나 인터넷은 거의 안보고 전화도 아예 갖고 다니지도 않고 (완전 편해-핸드폰없으면 어떻게 살까하던게 엊그제같더니만....)
자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 평화로운 한때를 즐기러 놀러오삼!

진지하게 고민 중이야, 때려치고 너네 집 놀러가는 거. ㅋㅋㅋㅋㅋ
 from. nilliriya    
77.  ronita    100813         
어제부터 무슨 태풍주의보에 옆동네(라고해도 한두시간걸리는 거대한땅....)는 전기가 나가고 물에 잠기고, 근데 울 동네는 멀쩡하다가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지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 아직도 비가오고 있어 , 조금 선선해지길 기대.. 너무 더워가지고 아침에 6시반쯤에 개들데리고 조깅나가는데 완전 사우나야 개들도 완전 지쳐가지고... 오늘은 비와서 패스~ 요새 바쁘신감? 통 연락이 없으삼? 편지는받았나?
올 여름만큼 재난이 넘쳐나는 해도 없었다고 하더라만... 오늘 아침 신문 보니 오바마는 멕시코만이 안전해졌다며 딸래미랑 거기서 헤엄치고 있더군. 너 있는 곳도 태풍이 자주 오는 거니? 별 일은 없지?
서울도 며칠째 비가 오락가락 해. 지방엔 피해가 크다는데 서울은 걍 이도저도 아닌, 오는 것도 아니고 안 오는 것도 아닌 상태. 그나마 시원하긴 한데 좀 이상한 날씨야.
카드는 언제나 잘 받고 있고! ㅋㅋㅋㅋ
방금 편지 썼는데-간만에 손으로 글씨 좀 서볼까 싶어서-주소를 안 가져왔네. 집에 가서 주소 써야지...
홈페이지에 네가 새 주소 써준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없다. 근데 왜 거기가 퀘벡인 게냐...???
 from. nilliriya    
76.  ronita    100803         
잘다녀왔나보군..
난 한국에서 못하던 온갖 취미생활에 젖어서 돈을 펑펑쓰며 완전 럭셔리한 취미생활을....
내 인생에 이런날도 있나 싶게 배워보고 싶었던것들을 독학으로...ㅋㅋㅋ 미국은 그런 샵들이 많이 있어서 좋긴한데 단가가 너무 비싼게 탈이야. 그리고 차를 타고 나가야만 한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어쨌든 여행은 잘 다녀왔나보군.. J군이 왜 태은이는 더워죽겠는데 사막을 가느냐며 의아해하던데 시간나면 사진보내주삼! 나두 궁금하다....
푸하하, 더워 죽겠는데 왜 사막을 가느냐니 ㅋㅋ;;; 완전 웃긴다 ㅋㅋ
인류 문화의 증거를 보러 다녀왔다고 전해줘. 실크로드 보고 왔다고. 낙타도 타고. ㅋㅋ

취미생활 뭐 하니? 각종 재료나 자재 파는 건 정말 부럽던데, 그런 걸 사서 뭔가 해봐야겠단 생각은 해보질 못해서 상상이 안 되네. 뭔가를 만들거나 하고 있나본데 +_+ 뭐야 대체~~~~~~
 from. nilliriya    
75.  ㄴㄹ    100723         
언냐 -
우즈벡 잘 다녀왔어요???


완전 궁금!!!!!!!
빨리 얘기해줘여~!!ㅎㅎㅎ
몸이 완전히 고장이 나서 ㅡ.ㅜ 사실은 힘들어서 여행기고 뭐고 ㅋㅋ
바로 출근하고 그러니깐 이게 영 회복이 안 된다.
사람의 몸이 열을 받으면 어떻게 고장이 나는지 확실하게 배웠다니까.
사실은 너무 뜨겁고 더워서 사진도 충분히 찍지 못했지 뭐니.
걍 인증샷 위주... 어우 아수버라.

뭐 아직 설사 찍찍 하고 있지만 ^^; 그래도 잘 다녀왔어.
기념품 많이 사오지 못한 걸 아쉬워하며,
그래도 이런 여행을 또 얼마나 자주 갈 수 있겠나 생각하면 아주 뿌듯해.
무엇보다 그 열사의 땅에서 그 강행군을 이겨냈다는 거!
히히... 와나한테도 썼지만 '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고 온 기분은 아주 끝내준다!
 from. nilliriya    
prev   [1][2][3][4][5][6] 7 [8]..[22]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